본문 바로가기

Flash

AD & Technology: 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2015 SEPTEMBER 광고계동향 Vol.294 AD & Technology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지난 8월 17일, 미국의 IAB(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는 HTML5가 플래시(Flash)를 대체할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임을 공식화했다. 연일 쏟아지는 업계 관련 뉴스 속에서 자칫 흘려보낼 수 있었던 이 소식에 유독 눈길이 머물렀다.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치열하게 고민과 자아성찰을 하며 느낀 점들이 떠올랐기때문이다. 글 ┃ 박종호 이노션 Data Analytics팀 차장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 기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으려는 건 아니다. 다만 오랜 시간 우리 곁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꽤나 친숙한 플래.. 더보기
인간이 얼마나 지구와 자연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지 3분간 보여주는 단편 애니메이션, 스티브 커츠(Steve Cutts)의 '인간(Man)' 2012년 12월에 공개된 스티브 커츠(Steve Cutts)의 단편 애니메이션인 '인간(Man)'은 50만년전에 갑자기 나타난 인간이 어떻게 지구와 자연 환경을 파괴해가는지를 3분여간 아주 흥겹게(?) 보여준다. 태연하고 뻔뻔하게 동물들을 죽이고, 별 다른 이유없이 그저 심심해서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들을 3분간의 단편 애니메이션 속에 알차게 담아두었다. 뭐, 물론- 마지막엔 외계인에 의해 응징을 당하는 결말도 함께 포함되어 있지만, 그건, 언젠가 니들도 비슷하게 당할 날이 올꺼라는 이야기인듯. 에반게리온에서 이야기하던 인류보완계획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인간/사람이 최악'이라던 누군가의 말도 생각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듯. 주인공은 얼핏 보고 있으면 스티키몬스터의 체형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