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을 사랑한 맥도날드! 타코벨(Taco Bell)의 아침 메뉴 TV광고 [한글자막]


패스트푸드점의 아침메뉴라면, 당연히 맥도날드의 맥모닝 세트가 가장 유명할텐데-


미국의 패스트푸드점 중 하나인 타코벨(Taco Bell)도 본격적으로 아침식사 시장에 뛰어들었나보다.


타코벨(Taco Bell)이 자신들의 아침 메뉴를 알리기 위해, 사람들의 테스티모니얼 형식의 광고를 제작했는데,


문제는 이 테스티모니얼에 참가한 사람들이- 그냥 평범한 고객들이 아니라,


미국 각지에 있는, 로날드 맥도날드(Ronald McDonald)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




경쟁사의 브랜드 네임을 가진 사람들을 활용해서,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었는데


사실 자신들의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포함되지 않고,


얼마나 신뢰도를 얻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비슷한 이유로, 대부분의 국내 광고주에게는 그냥 욕만 배부르게 먹을 크리에이티브지만)


워낙 유머와 장난에 관대한 미국이다보니, 이런 광고도 나오게 되는듯 하다.




음, 하지만, 난 별로 타코벨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이 광고를 보고 있으니, 맥도날드가 더 먹고 싶어졌단게 문제;;


어쨌거나 독특한 시도였음에는 분명한듯:-)



타코벨을 사랑한 맥도날드! 타코벨(Taco Bell)의 아침 메뉴 TV광고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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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을 사랑한 맥도날드! 타코벨(Taco Bell)의 아침 메뉴 TV광고 [한글자막]

Taco Bell: Guess who

Advertising Agency: Deutsch L.A., USA

Chief Creative Officer: Pete Favat

Executive Creative Director: Brett Craig

Experiential Executive Creative Director: Daniel Chu

Creative Directors: Jason Karley, Josh DiMarcantonio

Integrated Creative Director: Xavier Teo

Senior Art Director: Jeremiah Wassom

Senior Copywriter: Armando Samuels

Experiential ACD: Amy Boe

Experiential Copywriter: Catharine Ogletree

Director of Integrated Production: Vic Palumbo

Executive Producer: Paul Roy

Senior Producer: Alison McMahon

Music Supervisor: Dave Rocco

Production: Moxie Pictures

Director: Errol Morris

Director of Photography: Dariusz Wolski

Executive Producer: Robert Fernandez

Line Producer: Julie Ahlberg

1st A.D.: Rick Lange

Editorial: Rock Paper Scissors

Editor: Grant Surmi

Assistant Editor: Arielle Zakowski

Executive Producer: Carol Lynn Weaver

Producer: Shada Shariatzadeh

Post Facility: a52

Colorist: Paul Yacono

VFX Supervisor: Andy Barrios

Lead Flame Artist: Brendan Crockett

Executive Producer: Megan Meloth

Producer: Meredith Cherniack

Music: Kusiak Music

Composer: John Kusiak

Audio Post: Lime Studios

Mixer: Mark Meyuhas

Assistant: Matt Milller

Producer: Jessica Locke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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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McDonalds)의 해피 테이블(Happy Table) 캠페인.


아이들에게 맥도날드를 단순한 식당이 아닌, 놀이터와 같은 곳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싱가포르(Singapore) 맥도날드(McDonalds)에서 NFC 칩을 활용한 캠페인을 집행했다.





맥도날드 테이블 아래에 NFC(근거리 무선 통신: Near Field Communication)칩을 부착해두고,


테이블 위에 스마트폰을 올리면, NFC칩이 자동으로 인식되어, 해피 테이블(Happy Table) 게임 어플 설치를 유도함.


어플 설치 후, 테이블에 설치된 NFC칩의 위치에 따라,


자동차를 운전하는 등의 다양한 게임을 어린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함.





해피테이블은 현재 싱가포르(Singapore) 이슌 타운(Yishun Town) 맥도날드에만 설치되어 있는데,


향후,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니,


해피밀 등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열심인 맥도날드의 또 다른 무기가 될 듯 하다.


맥도날드(McDonalds)의 NFC 태그 활용 Happy Table 캠페인.

맥도날드(McDonalds)의 NFC 태그 활용 Happy Table 캠페인.

맥도날드(McDonalds)의 NFC 태그 활용 Happy Table 캠페인.

맥도날드(McDonalds)의 NFC 태그 활용 Happy Table 캠페인.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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