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hallenger

100살이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전해주는 당신의 인생과 차에 대한 지혜의 이야기, 닷지 챌린저(Dodge Challenger), 뉴욕모터쇼 광고 - '지혜'편 [한글자막]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닷지(Dodge)의 TV광고는 사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비주얼의 자동차 광고다. 미국 머슬카의 상징인 닷지(Dodge)의 광고를 생각하면 늘 굉음을 울리며 질주하고, 스모그를 피우며 드리프트를 하는 모습이 화면을 채우던 것이 떠오르지만. 주름살이 얼굴 가득한 100세 노인들의 얼굴 클로즈업으로 화면을 모두 채우고 그들의 이야기만을 들려주는 이 광고의 크리에이티브는 지금껏 봐왔던 닷지광고 뿐 아니라, 지금껏 봐왔던 모든 자동차 광고와도 달라보인다. 이 100세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닷지의 광고에 출연한 것은, 닷지형제가 닷지 브라더스(Dodge Brother Ltd.)를 설립하고, 닷지의 1호차인 올드 벳시(Old Betsy)를 내놓은 것이 바로 1914년이기 때문이다. 올해로 1.. 더보기
부모님이나 운전강사가 아닌, 미친 삼촌이 추천해주는 차를 구입하라! - 닷지 차저(Dodge Charger). 닷지 챌린저(Dodge Challenger)의 TV광고 '삼촌(Uncle)'편 [한글자막] 닷지(Dodge)는 어쩌면, 자동차 브랜드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줄줄이 쏟아지고, 전기자동차가 도로 위를 굴러다니기 시작한 현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자동차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닷지(Dodge)는- 스스로 할리 데이비슨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예쁜 차를 보여주기 보다는, 먼지를 일으키며 굉음과 함께 질주하는 머슬카의 이미지를 담은 광고를 보여주는데, 자잘하게 어떤 운전자 편의기능들에 대해 나열하는 타사의 자동차 광고들에 비해 아주 돋보이고 파워풀하다. 개인적으로 Dodge와 무척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지난 번에도 닷지 차저(Dodge Charger)의 TV광고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해당 광고도 카피가 임팩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라. 닷지 차저의 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