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Cebra 장난감 스토어 광고 - 아이의 장난감이 되지 마세요. 그냥 하나 사주세요.


인형 Doll 편

장난감이 되지 마세요. 하나 사주세요. Stop being a toy. Give one.

Cebra 장난감 스토어 / Cebra Toy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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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Cebra 장난감 스토어 광고 - 아이의 장난감이 되지 마세요. 그냥 하나 사주세요.


말 Horse 편

장난감이 되지 마세요. 하나 사주세요. Stop being a toy. Give one.

Cebra 장난감 스토어 / Cebra Toy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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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장난감 가게, Cebra 토이샵 가게.


Cebra를 검색해봤더니, 스페인어로 얼룩말이라는 뜻이란다.


아이에게 시달려서, 인형이나 말 취급을 받는 부모 혹은 어른들에게


더 이상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어 시달리지 말고, 그냥 아이들이 재밌게 갖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선물하고


거기서 벗어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재밌는 광고인듯.



Advertising Agency: Niño, Buenos Aires, Argentina

Creative Director / Copywriter: Nico Sommer

Account Manager: Rocío Varela

Photographer: Gonzalo Lauda

Additional credits: Santiago Rodriguez del Pozo, Somolo Silvestre

Published: January 2014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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