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Volkswagen)의 순정부품(Genuine Parts) 인쇄광고 - 축구, 컨택트렌즈, 프리스비 편.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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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Volkswagen)의 순정부품(Genuine Parts) 인쇄광고 - 축구, 컨택트렌즈, 프리스비 편.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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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Volkswagen)의 순정부품(Genuine Parts) 인쇄광고 - 축구, 컨택트렌즈, 프리스비 편.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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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Volkswagen)의 지면광고(Print Ad)


퍼즐판 위에 퍼즐 모양은 꼭 맞지만, 잘못된 퍼즐 조각을 끼워놓고는


딱 맞춰 끼워진다고 해서, 폭스바겐의 순정부품이 아닌 야매(?) 카피 부품이


순정부품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효과적으로 재밌게 전달한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Advertising Agency: Ogilvy & Mather, Cape Town, South Africa

Executive Creative Director: Chris Gotz

Creative Directors: Jamie Mietz, Prabashan Gopalakrishnan Pather, Sanjiv Mistry

Copywriter: Sanjiv Mistry

Art Directors: Jamie Mietz, Prabashan Gopalakrishnan Pather

Account Supervisor: Ryan Laubscher

Account Manager: Greg Tebbutt

Retouchers: Byron Craemer, Juan Stockenstroom, Gavin Haywood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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